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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갤러리-풀꽃나무

홀아비바람꽃, 연노랑괭이눈

by 심자한2 2018. 4. 30.

 

▶ 홀아비바람꽃

 

지금이 개화기 절정이더군요.

 

 

 

 

 

 

 

 

 

 

 

 

 

 

 

 

 

 

 

 

 

 

 

 

 

 

 

 

 

 

 

 

 

 

 

 

 

 

 

홀아비바람꽃 군락에서 꽃을 2개씩 달고 있는 것들을

발견했습니다.

혹시 쌍동바람꽃이란 게 아닌가 싶었는데 아무래도

그냥 홀아비바람꽃 같습니다.

조선 비즈에서는 홀아비라람꽃은 <<쌍동바람꽃에 비해

수술대가 짧고 꽃이 대개 1개씩 달리며 뿌리잎이 5개까지

갈라지는 점이 다르다.>>고 하고 있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823.html#csidxd1987da562732c6b705a38ae810998c

)

꽃이 대개 1개씩 달린다는 말은 어쩌다 2개씩 달릴 수도

있다는 말이 되겠네요.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쌍동바람꽃의 사진을 보니 수술의

길이가 꽃잎의 1/2을 넘고 옆으로 퍼져 있더군요.

욘석은 수술이 아주 짧고 곧게 서거나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 있으니 그냥 홀아비바람꽃으로 봐야겠습니다.

 

 

 

 

 

 

 

 

 

 

 

▶ 연노랑괭이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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