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아비바람꽃
지금이 개화기 절정이더군요.
홀아비바람꽃 군락에서 꽃을 2개씩 달고 있는 것들을
발견했습니다.
혹시 쌍동바람꽃이란 게 아닌가 싶었는데 아무래도
그냥 홀아비바람꽃 같습니다.
조선 비즈에서는 홀아비라람꽃은 <<쌍동바람꽃에 비해
수술대가 짧고 꽃이 대개 1개씩 달리며 뿌리잎이 5개까지
갈라지는 점이 다르다.>>고 하고 있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823.html#csidxd1987da562732c6b705a38ae810998c

)
꽃이 대개 1개씩 달린다는 말은 어쩌다 2개씩 달릴 수도
있다는 말이 되겠네요.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쌍동바람꽃의 사진을 보니 수술의
길이가 꽃잎의 1/2을 넘고 옆으로 퍼져 있더군요.
욘석은 수술이 아주 짧고 곧게 서거나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 있으니 그냥 홀아비바람꽃으로 봐야겠습니다.
▶ 연노랑괭이눈
*** 괭이눈속 식물들 비교 : 가지괭이눈, 괭이눈, 누른괭이눈,
바위괭이눈, 산괭이눈, 선괭이눈, 시베리아괭이눈,
애기괭이눈, 천마괭이눈, 털괭이눈, 흰털괭이눈, 기는괭이눈,
가지털괭이눈, 천지괭이눈, 녹빛괭이눈, 사술괭이눈, 연노랑괭이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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