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나서 천마산에 한번 가 봤습니다.
앉은부채와 너도바람꽃, 애기괭이눈 등이 벌써
첫선을 보였더군요.
길가에서는 꽃다지, 개쑥갓, 별꽃 등도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나 이외도 성급한 상춘객들이 대여섯 명 정도
천마산을 찾았더군요.
▶ 앉은부채
▶ 너도바람꽃
▶ 애기괭이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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