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루귀
노루귀 군락지에 다시 한 번 가 보았지요.
사진에 담을 만큼은 피어 있었지만 절정기를 맞으려면
아직 일주일 정도는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더군요.
청색, 분홍색, 흰색 노루귀 모두 있었지만 이곳의 분홍색
노루귀는 색이 그다지 진하지 않아 어떤 건 분홍색인지
흰색인지 구분하기 애매한 것조차 있었습니다.
▶ 개감수
개감수는 이제 막 싹을 올렸더군요.
그거라도 디카에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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