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올리면 금대봉에서 본 야생화도 끝이네요. 휴~~
0. 황새승마
승마 종류도 구분이 아주 어렵다 하네요.
한 개체 찍어 온 것이 조사하다 보니 황새승아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욘석을 황새승마로 본 결정적 요인은 꽃잎이 2개로 갈라져 있고 노란색을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 http://blog.daum.net/kualum/17041820 참조 요망
꽃받침은 일찍 떨어집니다.
아래에서 누른빛을 띄고 길이가 수수대보다 짧으며 끝이 두 개로 갈라져 있는 것이 바로 꽃잎입니다.
두 개로 갈라진 꽃잎 끝에는 생식능력이 없는 꽃밥이 달려 있기에 이것을 헛수술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0. 사상자
잎 모습을 눈으로 익히는 수밖에 없을 듯...
0. 어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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