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기생꽃
2년 전 같은 시기에 갔을 때 설악산 서북능선에 기생꽃과 바람꽃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 이번에 갔을 때는 이 둘을 거의 찾아보기가 어렵더군요.
제한된 곳에, 그것도 신경 써서 일부러 찾아보지 않으면 보이지도 않을 곳에
소수만 자라고 있었습니다.
가뭄 탓인지 훼손 탓인지 모르겠습니다.
0. 바람꽃
잎은 둥근 심장형으로 3개로 완전히 갈라지고 측열편은 다시 2~3개로 갈라집니다.
하나의 꽃대에 꽃자루가 5~6개씩 나와 그 끝에 꽃이 한 개씩 핍니다.
0. 두루미꽃
두루미꽃은 이미 끝물이었습니다.
'식물 > 갤러리-풀꽃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마타리, 눈개승마, 범꼬리 (0) | 2015.06.16 |
|---|---|
| 쥐다래, 노린재나무, 눈측백 (0) | 2015.06.16 |
| 세잎종덩굴, 검은종덩굴, 요강나물 (0) | 2015.06.14 |
| 골풀, 까락골, 오리새, 왕포아풀 (0) | 2015.06.13 |
| 흑삼릉, 양뿔사초, 도깨비사초 (0) | 2015.06.1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