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꼬리진달래
국립수목원에서만 봐왔던 거라 도입종이거나 개량종인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이번 산행지에 꽤 많이 자생하고 있더군요.
비록 끝물이긴 했지만 자생지를 확인한 것만으로도 기분이 꽤 좋았지요.
0. 붉나무
키가 작으니까 꽃차례도 좀 어색해보이더군요.
꽃도 부실하구요.
'식물 > 갤러리-풀꽃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등대시호, 무릇, 바위떡풀, 솔나리 (0) | 2015.08.10 |
|---|---|
| 곰취, 도깨비부채 열매, 도라지 (0) | 2015.08.10 |
| 씀바귀, 산씀바귀, 두메고들빼기 (0) | 2015.08.05 |
| 꽃층층이꽃, 동자꽃, 영아자 (0) | 2015.08.05 |
| 좀꿩의다리, 토현삼, 산톱풀, 흰송이풀 (0) | 2015.08.0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