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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갤러리-풀꽃나무

옥잠난초, 자주개자리, 좀닭의장풀

by 심자한2 2016. 7. 6.


0. 옥잠난초


옥잠난초가 아직도 피어 있는 산이 있더군요.

















0. 자주개자리













0. 좀닭의장풀


닭의장풀과 비슷하지만 잎이 좁은 피침형이고 뒷면에 연한 털이 있는

점에서 구분된다는 게 H자료의 설명입니다.





국생지에서는 좀닭의장풀은 수술이 3개라고 하고 있지요.

그래서 몇 년 동안 닭의장풀만 보면 수술 갯수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수술이 세 개인 것은 단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지요.

이번에 H자료를 보니 수술이 2개라고 하네요.

국생지 기재문이 틀린 겁니다. 에효...



포의 맥 위에 털이 있군요.






잎 뒷면에도 연한지는 모르겠으나 털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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