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당분취
줄기에 넓은 날개가 있어 쉽게 알아볼 수 있지요.
0. 백운취
뿌리잎은 개화 시 말라 없어지고 줄기잎은 삼각상 달걀모양으로
앞면에는 짧고 거친 털이 약간 있고 뒷면은 백회색 거미줄
털로 덮혀 있으나 드문드문 떨어져 나가 가을에는 거의 없어집니다.
총포는 거미줄 털로 엉켜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들기도
합니다.
포편은 7줄로 배열되는데 외편은 끝이 뾰족한 정삼각형에
가깝습니다.
은분취와 유사한데 은분취는 뿌리잎이 개화 시까지 남아 있으며
잎과 꽃차례, 총포의 거미줄 털이 떨어지지 않고 끝가지 남아
있는 점이 다르다고 하네요.
전남 백운산에서 처음 발견되어 백운취라 합니다.
0. 솜분취
줄기 전체에 흰색 거미줄이 있습니다.
뿌리잎은 개화 시에도 남아 있으며 로제트형으로 퍼져 있고
앞면에는 거미줄 같은 털이 있고 뒷면에는 흰 털이 빽빽하게
납니다.
줄기잎은 뿌리잎보다 훨씬 작구요.
총포는 백색 털로 빽빽하게 덮혀 있으며 끝이 자주색입니다.
포편은 7줄로 배열되는데 외편이 중편이나 내편보다 훨씬
짧습니다.
'식물 > 갤러리-풀꽃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방아풀, 오리방풀, 박하 (0) | 2016.09.15 |
|---|---|
| 명아자여뀌, 장대여뀌 (0) | 2016.09.15 |
| 고마리, 미꾸리낚시, 메꽃 (0) | 2016.09.10 |
| 개버무리, 개파리채, 털도깨비바늘 (0) | 2016.09.09 |
| 산구절초, 진득찰, 쥐꼬리망초 (0) | 2016.09.0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