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나무
등산 중에 땅에 떨어진 피나무 가지들이 꽤나 많더군요.
가지에는 모두 다 개화 전 꽃봉우리만 매달려 있었지요.
여하튼 피나무는 키가 큰 나무라서 이 가지들 아니면 이
산에 피나무가 이렇게 많이 자라고 있는 줄도 몰랐을 겁니다.
한 봉우리에서 손에 닿는 위치에 있는 피나무 한 그루를
발견했는데 역시 아직 개화 전이더군요.
그런데 더 길을 가다가 이번에는 등산로에 떨어져 있는
피나무 꽃을 발견했습니다.
반갑게 찍긴 했는데 날이 너무 흐려 사진이 대충 나오고
말았군요.
▶ 호장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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