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별꽃
줄기 끝부분 잎은 2쌍이 돌려난 것처럼 보입니다.
줄기 윗부분 잎은 넓은 난형인데 큰개별꽃은 피침형
또는 넓은 피침형입니다.
꽃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약간 갈라집니다.
수술은 10개이고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집니다.
꽃이 1~5개가 달리며 꽃자루에 털이 있다는 점이
꽃이 1개씩만 달리고 꽃자루에 털이 없는 큰개별꽃과
다릅니다.
▼ 만주바람꽃
만주바람꽃의 청춘과는 대면 한번 해 보지 못했는데
벌써 끝물이군요.
성한 꽃 구경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꽃은 줄기 윗부분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립니다.
꽃잎처럼 보이는 게 꽃받침이고 수술대 밑에 있는 게
꽃잎인데 작아서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꽃받침은 보통 5개인데 간혹 4개짜리도 있고 6개짜리도
있습니다.
암술대는 2개라고 하는데 아래 사진 속 암술대는 3개네요.
시들어가고 있는 꽃에서 보니 이미 열매를 맺어 가고
있는 암술대 모습이 확실히 관찰됩니다.
열매 끝에 있다는 부리도 보이구요.
욘석 역시 암술대가 3개네요.
측면 사진을 보니 수술대 밑에 서 있는 꽃잎이 확실히
확인됩니다.
줄기잎은 아래처럼 생겼습니다.
'식물 > 갤러리-풀꽃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족도리풀, 연복초 (0) | 2019.04.20 |
|---|---|
| 금괭이눈, 산괭이눈 열매 (0) | 2019.04.20 |
| 애기중의무릇, 처녀치마 (0) | 2019.04.14 |
| 달래 암꽃/수꽃/양성화?, 미치광이풀 (0) | 2019.04.14 |
| 꿩의바람꽃, 피나물 (0) | 2019.04.1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