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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갤러리-풀꽃나무

난쟁이아욱, 선메꽃

by 심자한2 2019. 7. 20.


▼ 난쟁이아욱


유럽 및 서아시아 원산의 두해살이 귀화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1992년 경상북도 장기곶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현재는 남부지방, 제주도와

울릉도에 분포한다고 하는데 욘석은 안면도

도보여행 중 길거리에서 딱 한 포기 자라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꽃은 자주빛 또는 분홍빛을 띠는 흰색으로

핍니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는데 꽃잎의 길이가

꽃받침의 2~3배입니다.

유사한 둥근잎아욱은 꽃잎이 꽃받침과 길이가

같거나 약간 긴 게 다릅니다.

또 둥근잎아욱은 꽃잎 기부에 까락 모양의 털이

있고 난쟁이아욱은 없는 점도 차이점입니다.










▼ 선메꽃


메꽃에 비해 줄기가 다소 곧게 서고,

잎이 좁고 짧으며 줄기에 짧은 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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