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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갤러리-풀꽃나무

과남풀, 산구절초

by 심자한2 2019. 9. 5.

▼ 과남풀


이전의 칼잎용담과 큰용담은 현재

과남풀에 통합되었습니다.




뿌리잎은 없고 잎은 주로 줄기 상부에

달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꽃 밑에 달린 잎은 꽃부리보다 깁니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입니다.



암술대 끝이 둘로 갈라져 있군요.



(사진을 자세히 찍어 오지 못 해 아래에서는

과남풀의 특징을 설명하기 위해 이전에

블로그에 올렸던 사진들을 전재했습니다.)


꽃받침은 종 모양이고 5~6갈래로 갈라집니다.

갈래조각은 선상 피침형이고 길이가 불규칙

합니다.

용담은 꽃받침 갈래조각이 옆으로 퍼진다는

점이 과남풀과 다릅니다.

  

잎은 피침형이며 3맥이 뚜렷합니다.


 

 

용담과 달리 잎 뒷면 주맥과 줄기에 돌기가

'없다는 점이 또 용담과 다릅니다.


 

 





▼ 산구절초
















구절초는 잎이 1회 깃꼴로 갈라지는데

산구절초는 2회 깃꼴로 갈라집니다.









참고로 구절초 잎은 아래처럼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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