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의 열매를 잔뜩 매달고 있는 상태에서 올해의 꽃이 피고
있습니다.
암꽃차례는 아직 싱싱한데 수꽃차례는 이미 꽃밥이 다 떨어지고
꽃차례가 푸석푸석해졌는데 너무 일찍 피어서 냉해를 입은 건지,
아니면 이미 수분을 마치고 한 주기를 마감하고 있는 건지 모르
겠습니다.
























*** 오리나무속 식물들 비교 : 오리나무, 물오리나무, 수우물오리,
덤불오리나무, 잔털오리나무, 사방오리, 좀사방오리, 왕사방오리,
뾰족잎오리나무, 털오리나무, 웅기오리나무, 섬오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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