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뀌바늘
꽃이 딱 한 송이 피어 있더군요.
바늘처럼 긴 씨방 끝에 꽃이 핍니다.
잎이 여뀌를 닮았는데 그래서 여뀌바늘이란
국명이 유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흑삼릉
꽃차례 아래쪽에 암꽃이삭이 달리고 위쪽에는
수꽃이삭이 달립니다.
암꽃은 아래처럼 생겼습니다.
다음은 수꽃이구요.
열매는 철퇴처럼 생겼네요.
'식물 > 갤러리-풀꽃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랑캐장구채, 석류풀 (0) | 2019.07.25 |
|---|---|
| 개미취, 이삭여뀌 (0) | 2019.07.25 |
| 낙지다리, 질경이택사 (0) | 2019.07.25 |
| 자리공, 미국미역취 (0) | 2019.07.25 |
| 다육이 두 종 (0) | 2019.07.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