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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갤러리-풀꽃나무

신감채, 기름나물

by 심자한2 2019. 8. 21.

▼ 신감채

 

줄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집니다.

키는 1m 정도라고 하는데 욘석은 거의 내

키 수준이었찌요.

환경에 따라 성장 정도가 다를 수 있을 겁니다.

 

 

 

 

 

 

 

소산경은 10개 정도라는 게 국생지의 설명인데

욘석은 20개나 되네요.

 

 

 

소산경 당 꽃은 10~20개가 달린다고 합니다.

 

 

 

 

 

총포는 선상 피침형으로 4~8개입니다.

 

 

 

 

 

소총포도 선상 피침형으로 5~10개이구요.

 

 

 

아래는 열매입니다.

 

 

 

완전히 성숙하면 열매는 편평한 넓은

타원형으로 날개가 넓게 발달합니다.

 

 

 

잎 형태에 대해서는 3출 우상복엽(국생지),

3장의 작은잎이 나온 깃꼴겹잎(두산백과),3회 우상복엽 (국립중앙박물관) 등 자료마다묘사 내용이 다릅니다.개인적으로는 작은잎이 잘게 갈라지지 않고끝부분이 길게 뾰족하다는 점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 묏미나리와 신감채 비교 ==> https://kualum.tistory.com/17042618

 

 

 

▼ 기름나물

 

 

 

 

 

 

 

 

 

 

 

 

 

 

 

 

 

 

 

총포는 없고 소총포는 많은 편이군요.

 

 

 

아래 꽃차례는 총포가 1개 있네요.

국생지에서는 총포가 여러 개라고 언급하고

있는데 총포 갯수에 대해서는 자료마다

언급 내용이 서로 달라 어떤 걸 신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간의 경험에 의하면 총포는 대개 없거나

1개였는데 딱 한 번 총포가 9개나 달린 것도

보긴 했지요.

 

 

 

 

 

국생지에서는 소총포가 6~8개라고 하는데

아래에서 보니 이 기술은 대체로 맞는 것같습니다.

 

 

 

 

 

기름나물과 산기름나물을 구별해 주는

특징을 명확히 제시하고 있는 자료를

아직까지 만나질 못했기에 이 둘의 구분은

여전히 난제입니다.

산기름나물은 "작은잎이 기름나물에 비해 넓다"는

국생지의 기술에 따라 일단은 잎이 잘게 갈라지면

기름나물이고 그렇지 않으면 산기름나물로 봅니다.

 

 

 

 

 

 

 

참고로 아래는 산기름나물의 잎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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