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식물/갤러리-풀꽃나무

갈매나무과 갈매나무속/까마귀베개속 식물들 비교 : 갈매나무속 - 갈매나무, 돌갈매나무, 신갈매나무, 연밥갈매나무, 좀갈매나무, 참갈매나무, 털갈매나무, 산황나무, 짝자래나무, 오리갈매나무; 까마귀베개속 - 까마귀베개

by 심자한2 2024. 1. 11.

우리나라 갈매나무과 갈매나무속/까마귀베개속 식물들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갈매나무속
자생식물 : 갈매나무, 돌갈매나무, 산황나무, 신갈매나무, 연밥갈매나무,

                 좀갈매나무, 짝자래나무, 참갈매나무, 털갈매나무
재배식물 : 오리갈매나무

까마귀베개속 
자생식물 : 까마귀베개

 

 

아래는 한국식물지에 실려 있는 검색표입니다.

잎 길이는 자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검색표에 있는 털갈매나무의 학명은 현재의 국가표준식물목록

상의 학명과 다르고 따라서 검색표 내용도 꽤 많이 다른 편인데

이에 대해서는 아래 털갈매나무 항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갈매나무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라는데 주로 함경남북도에서부터

강원특별자치도에 이르는 백두대간에 분포하고 키가 3~5m인

낙엽 활엽 관목 또는 소교목입니다.

 

(중국식물도감)

 

 

꽃은 암수딴그루로 5~6월에 황록색으로 피며 새가지 아래

부근의  잎겨드랑이에 1~3개씩 달리거나 짧은 가지에 수 개

~ 20개씩 모여서 달리고 꽃받침조각과 꽃잎, 수술은 각각

4개씩입니다.

 

(Carolina Nature)

 

 

수꽃에는 퇴화한 암술이 달려 있습니다.

. 

(중국식물도감)

 

 

암꽃에는 꽃밥이 없는, 퇴화한 수술이 있고 자방은 구형으로

2실이며 암술대는 중간까지 2~3개로  갈라지고 암술머리는

두상입니다.

 

( Плантариум)

(Плантариум)

 

 

아래 사진에서처럼 암술대가 4개로 갈라지는 경우도 있나 봅니다..

 

 

 

잎은 짧은 가지에서는 모여나고 긴 가지에서는 마주나거나 조금 

어긋나며 잎몸은 좁은 타원형, 좁은 장타원형, 타원형, 난상

타원형이고 길이 4~10cm, 폭 3~5cm이며 밑은 쐐기 모양, 끝은

점첨두이고 측맥은 4~5쌍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잔톱니가 있습니다.

돌갈매나무는 잎이  길이 1.5~3.5cm, 폭1.5cm로 작다는 점이

다르고 털갈매나무, 좀갈매나무, 짝자래나무는 잎이 어긋난다는

점이 다릅니다.

 

(SERNEC)

 

 

양면에 털이 없거나 잎맥에 털이 있고 잎 뒷면은 회색이 돕니다.

 

(SERNEC)

 

 

턱잎은 선형으로 가늘고 일찍 떨어집니다.

 

(중국식물도감)

 

나무껍질은 암회색으로 불규칙하게 얇게 말리면서 벗겨집니다.

 

 

 

가시가 거의 없고 가지 정단에 큰 끝눈이 발달하는데 가지의 

끝이 가시로 되는 경우에도 대부분 끝이 뾰족하지 않다는 점이

가지의 끝이 흔히 가시로 변하고 끝이 뾰족한 참갈매나무와 다릅니다.

 

(중국식물도감)

 

 

"줄기의 일부 또는 끝이 변화되어 생긴 견고하고 예리한 돌기"인

줄기가시(針)도 가끔 생깁니다.

참갈매나무는 가지 끝 가시나 줄기가시가 흔하게 생긴다는 점이

갈매나무와 다릅니다.

 

(중국식물도감)

 

 

열매는 핵과로 둥글고 검은색이며 9월 중순~10월 중순에

성숙합니다.

 

(중국식물도감)

(Carolina Nature)

 

 

종자는 황갈색으로 난형이고 열매당 1~2개씩 들어 있고 한쪽에는

능선이, 다른 쪽에는 홈이 있습니다. 

 

(한국야생식물종자도감)

 

 

 

 

 

▼ 돌갈매나무

 

강원특별자치도 이북에서 자라고 키가 1.5~2m인 낙엽 활엽

관목입니다.

 

(Kew)

 

 

잎은 짧은 가지 끝에서는 모여나고 긴 가지에서는 마주나거나

조금 어긋나며 타원형 또는 난형, 타원상 도란형, 도란상 원형이고

길이  1~4cm로 길이 4~10cm인 갈매나무보다 작습니다.

잎자루 길이도 갈매나무와 참갈매나무는 1.5~3.1cm인 데 비해

돌갈매나무는 0.5~1.6cm로 작습니다.

 

(Kew)

 

 

잎 표면은 짙은 녹색이며 흔히 털이 있습니다.

 

 

 

뒷면은 회록색으로서 털이 없거나 맥액에 털이 있습니다.

 

(중국식물도감)

 

 

가지 끝은 가시로 변합니다.

 

(중국식물도감)

 

 

열매는 둥글며 지름 5~10mm로서 털이 없고 1~2개의 종자가

들어 있으며 9~10월에 흑색으로 익습니다.

 

(중국식물도감)

 

 

돌갈매나무는 종자 뒷면에 홈이 지며 밑부분에 둥근 구멍이

있다는 점이 갈매나무와 다릅니다.

 

(중국식물도감)

 

 

 

 

 

 

▼ 신갈매나무

 

돌갈매나무처럼 종자 밑부분에 구멍이 있으나 돌갈매나무에

비해 북부 지방인 금강산과 함경남도에서 자라며 잎이 마주나고

양면에 털이 없으며 산지의 숲속에서 자란다는 점이 다릅니다.

 

구분 돌갈매나무 신갈매나무
잎 나기 마주나거나 조금 어긋남 마주남
잎 형태 타원형, 타원상 도란형 타원형, 피침형
잎 길이  1~4cm 3~4.5cm
잎 표면 털 흔히 털이 있음 없음
잎 뒷면 털 털이 없거나 맥액에 있음 없음
분포 강원도 이북, 충북 북부 지방 (금강산, 함경남도)
서식지 개울 둑 및 산기슭의 암석지 산지의 숲 속
종자 밑부분에 구멍 있음

 

 

 

북부 지방인 금강산과 함경남도에서 자랍니다.

 

(植物通)

 

 

잎은 타원형 또는 피침형으로 마주나고 어긋나는 잎이 없다는 점이

돌갈매나무와 다릅니다.

 

(중국식물도감)

 

 

돌갈매나무와 달리 잎 양면에 털이 전혀 없습니다.

 

 

 

 

 

 

▼ 참갈매나무

 

강원도를 제외한 경기도, 충청도, 황해도, 평안북도, 전라북도

등에 분포하며 낮은 산지의 습한 곳이나 계곡부에서 자랍니다.

갈매나무는 강원도와 함경남북도의 아고산 ~ 고산 지대에

분포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두산백과)

 

(국립생물자원관)

 

 

가지는 긴 가지와 짧은 가지가 있는데 잎은 짧은 가지에서는

모여난 것처럼 보이고, 긴 가지에서는 마주나거나 약간 어긋납니다.

짧은 가지에 나는 잎은 타원형, 난형, 도란형이며, 긴 가지에 나는

잎은 좁은 타원형, 좁은 장타원형 또는 피침형으로 끝은 점점

뾰족해지고 가장자리에 무딘 잔톱니가 있습니다.

갈매나무에 비해 긴 가지에 나는 잎이 보다 좁다는 점이 다릅니다.

 

(Плантариум)

 

 

잎가장자리에는 무딘 잔톱니가 있는데 그 잔톱니 끝에 샘점이

있다는 점이 갈매나무와 다릅니다. (국립생물자원관)

 

(중국식물도감)

 

 

가지 끝이 가끔 가시로 변하는 갈매나무와 달리 참갈매나무는

대부분의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합니다.

 

 

 

갈매나무는 줄기가시가 간혹 나타나는 데 비해 참갈매나무는 흔히

나타납니다.

 

(중국식물도감)

 

 

종자에는 한쪽에는 능선이 다른 한쪽에는 깊은 홈이 있습니다.

 

(한국야생식물종자도감)

 

 

아래 단면 사진을 보면 갈매나무와는 달리 종자에 있는 홈이 아주

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야생식물종자도감)

 

 

 

 

 

 좀갈매나무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한라산에서 자생하며 돌갈매나무에 비해 

잎이 어긋나고 도란상 원형으로 보다 작으며 앞면에 털이 없고

뒷면에는 털이 있습니다.

(위 한국식물지 검색표에서는 좀갈매나무는 잎 양면에 털이 있다고 .

하면서 기재문에서는 앞면에 털이 없다고 하고 있는데 다른 자료들

내용에 의하면 잎 앞면에는 털이 없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구분 돌갈매나무 신갈매나무 좀갈매나무
잎 나기 마주나거나 조금 어긋남 마주남 어긋남
잎 형태 타원형, 타원상 도란형 타원형, 피침형 도란상 원형
잎 길이  1~4cm 3~4.5cm 1~2cm
잎 표면 털 흔히 털이 있음 없음 없음
잎 뒷면 털 털이 없거나 맥액에 있음 없음 있음
분포 강원도 이북, 충북 북부 (금강산, 함경남도) 한라산 표고 1,000m이상
서식지 개울 둑 및 산기슭의 암석지 산지의 숲 속 숲가, 전석지의 초지

 

 

한라산 표고 1,000m 이상의 숲 가장자리나 전석지의 초지에서
자랍니다.

 

 

 

잎은 도란상 원형이고 어긋나며 길이는 1.7~2.1cm입니다.

갈매나무, 참갈매나무, 돌갈매나무, 털갈매나무는 잎이

마주나거나 미약하게 어긋나는 점이 다릅니다.

 

 

 

종자는 간색 또는 흑색이며 난형이고 배면에 홈이 있습니다.

 

(한국야생식물종자도감)

 

 

홈 깊이도  참갈매나무 만큼이나 깊군요.

 

(한국야생식물종자도감)

 

 

 

 

 

 털갈매나무

 

갈매나무에 비해 잎몸이 원형 또는 난형이고 잎 양면과 잎자루에

털이 밀생하고 일년생가지에도 잔털이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위 한국식물지 검색표에서는 털갈매나무는 학명이 R. rugulosa이고

잎은 어긋나며 길이 3.6~7.2cm라고 하면서 기재문에서는 잎이

마주난다고 모순되게 기재하고 있습니다.

국생지를 비롯한 다른 몇몇 자료들에서는 털갈매나무가 학명은

 R. koraiensis이고 잎은 마주나거나 어긋나며 길이는 4~7cm,

잎몸은 원형 또는 난형이라고 하고 있는데 정황상 털갈매나무의

학명이 R. rugulosa에서 R. koraiensis로 바뀌면서 한국식물지의

기술 내용에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분 갈매나무 털갈매나무
잎 나기 마주나거나 약간 어긋남 마주남
잎 형태 장타원형, 타원상 도란형 원형, 난형
잎 길이 5~10cm 4~7cm
잎 표면 털 털이 없거나 잎맥에 털 있음
잎 뒷면 털 털이 없거나 잎맥에 털 있음
분포 우리나라 전역

 

 

잎 양면과 잎자루에 털이 밀생하고 일년생가지는 황갈색이며 잔털이

있다는 게 주된 특징입니다.

 

(국립생물자원관)

 

 

 

 

 

 

 

 짝자래나무

 

종자 밑부분에 구멍이 있다는 점은 돌갈매나무와 같습니다.

그러나 돌갈매나무는 강원도 이북에 분포하고 잎이 마주나거나

거의 마주나며 꽃자루가 꽃의 지름과 비슷한 데 비해 짝자래나무는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잎은 어긋나며 꽃자루가 꽃의 지름보다

2~4배 정도 길어서 구분됩니다.

 

 

구분 돌갈매나무 짝자래나무
잎 나기 마주나거나 조금 어긋남 어긋남
잎 형태 타원형, 타원상 도란형 타원형, 타원상 도란형, 넓은피침형
잎 길이  1~4cm 3~8cm
잎 표면 털 흔히 털이 있음 있음
잎 뒷면 털 털이 없거나 맥액에 있음 없거나 드물게 맥 위에 털
꽃 지름 3-4mm 4~5mm
꽃자루 길이 2.5-4mm 7~18mm
꽃자루 털 없음 없음
분포 강원특별자치도 이북 전국
서식지 개울 둑 및 산기슭의 암석지 산지의 바위틈
종자 밑부분에 구멍 있음

 

 

 

우리나라 전국적으로 분포하고 산지의 바위틈에서 자랍니다.

 

(Kew)

 

 

암수딴그루이고 꽃은 5~6월에 잎겨드랑이에서 1~3개씩 달리며

꽃자루에 털이 없습니다.

꽃자루가 꽃의 지름에 비해 2~4배 깁니다.

아래 사진 두 장은 차례대로 수꽃과 암꽃입니다.

 

 

 

잎은 어긋나고 잎몸은 타원형, 타원상 도란형, 넓은피침형입니다.

 

 

 

잎 표면에는 털이 있고 뒷면에는 털이 보통 없는데 드물게 맥

위에 있기도 합니다.

 

 

 

열매는 검은색이며 9월 말 ~ 10월 중순에 성숙합니다.

 

 

 

돌갈매나무처럼 종자 밑부분에 구멍이 있습니다.

 

(한국야생식물종자도감)

 

 

 

 

 

▼ 산황나무

 

제주특별자치도와 목포 유달산 등 남쪽 해안의 표고 70~1,100m의

산야에서 주로 자라지만 해안을 따라 인천까지도 자랍니다.

높이 4m까지 자라는 낙엽 활엽 관목으로 내한성이 강합니다.

 

(국립생물자원관)

 

 

이제까지 설명한 갈매나무 종류들은 모두 꽃이 암수딴그루에 피고

4수성인 데 비해 산황나무는 꽃이 양성화이고 5수성인 점이 다릅니다.

꽃은 6~7월에 피고 황록색이며  5-10개의 양성꽃이 잎겨드랑이에 

취산꽃차례로 달립니다.

 

(松江の花図鑑)

 

 

꽃차례에 갈색 털이 밀생하고 꽃받침조각은 5개로 삼각형이고

겉면에 털이 밀생하지만 점차 없어집니다

 

 

 

꽃잎은 5장이고 꽃받침조각보다 짧으며 수술은 5개이고 꽃잎에 

싸입니다.

자방은 구형으로 털이 없고 3실이며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지고

암술머리는 두상입니다.

 

(松江の花図鑑)

 

 

잎은 어긋나며 난형, 타원형, 도란형 또는 타원상 피침형이고

끝은 뾰족하며 원저, 예저 또는 약간 아심장저이고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잔톱니가 있습니다.

 

(神戸・六甲山系の森林)

 

 

잎 표면은 연한 녹색이며 주맥에 털이 있고 뒷면은 갈색 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져 맥 위메만 남으며 잎자루에도 털이 있습니다.

 

 

 

열매는 원형 또는 도란상 구형으로 붉은색을 거쳐 8~9월에

검은색으로 익습니다.

 

(중국식물도감)

 

 

종자는 도란형 또는 도란상 구형이며 다른 갈매나무 종류들과는

달리 겉에 홈이 없습니다.

 

(중국식물도감)

 

 

 

 

 

▼ 연밥갈매나무

 

북부지역 평안북도 창성에 분포하는 한반도 고유종입니다.

참갈매나무와 비슷하지만 잎이 좁고 열매가 도란형이며 씨의

앞면 가운데에 구멍이 있어 구분된다 합니다.

 

 

 

 

 

▼ 오리갈매나무 (Rhamnus frangula)

 

유럽, 북부 아프리카, 서부 아시아 원산입니다.

 

 

 

꽃이 피는 모습은 산황나무와 대차가 없습니다.

 

(Wikimedia Commons)

 

 

산황나무처럼 꽃은 5수성입니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또는 도란형이며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거나

넓은 쐐기꼴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8~9쌍의 측맥이 있습니다.

표면은 광택이 나고 털이 없으며 뒷면은 보통 솜털이 있습니다.

 

(UW-Green Bay)

 

갈매나무 종류들과 달리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하지 않고 줄기가시도

없습니다.

 

 

 

열매는 녹색에서 붉은색을 거쳐 검은색으로 변합니다.

 

(JungleDragon)

 

 

종자는 밑부분이 물고기 입처럼 생겼습니다.

 

(Vilmorin)

(Wikimedia Commons)

 

 

 

 

 

 

 

▼ 까마귀베개

 

이 종은 갈매나무속이 아니고 까마귀베개속인데 산황나무와 유사해서

비교를 위해 여기에 소개합니다.

이 종은 열매가 익기 전에 산황나무와 유사하지만 잎 끝이 꼬리처럼 길게

뾰족해지고 턱잎이 남아 있으며 암술대가 2갈래로 갈라지는 점이 다릅니다.  

 

충청도 이남에서 자생하지만 식재하는 경우 경기도에서도 잘 자란다고

합니다.

 

(Asian flora)

 

 

꽃은 잎겨드랑이에 2~15개의 꽃이 취산꽃차례로 달려 5~6월에

녹황색으로 핍니다.

꽃은 5수성으로 산황나무 꽃과 유사합니다.

 

(Nature Library)

 

 

산황나무는 암술대가 3개로 갈라지는 데 비해 까마귀베개는

2개로 갈라진다는 점이 다릅니다.

아래 사진의 맨 좌측 꽃을 보면 암술대가 2갈래라는 게 확인됩니다.

 

(Thumbnails :p)

 

 

산황나무는 잎 끝이 대개 뾰족한데 까마귀베개는 꼬리처럼 길게

뾰족하다는 점이 다릅니다.

 

(Asian flora)

 

 

까마귀베개는 턱잎이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숙존하는데 이 점이

산황나무와 다르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산황나무는 턱잎이 일찍

떨어지나 봅니다.

둘 다 턱잎은 피침형입니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열매는 원통상 타원형으로 처음에는 노란색이나 붉은색이었다가

8∼10월에  검은색으로  익습니다.

열매 형태가 베개를 닮았고 최종 색이 검은색으로 까마귀를 닮았다는

데서 국명이 유래했다 합니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松江の花図鑑)

 

 

종자는 원통형이며 연갈색입니다.

 

(한국야생식물종자도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