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앉은부채
이제 막 형성되기 시작한 육수꽃차례 같습니다.
앉은부채는 암술이 먼저 나오고 뒤이어 수술이 나온다고 하네요.
아래 사진 아래쪽을 보면 유두 같이 생긴 암술이 보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육수꽃차례에서 아래에서처럼 암술을 보기가 힘든
점으로 미루어 짐작컨대 암술만 단독으로 존재하는 기간이 무척 짧은 것
으로 보입니다.
0. 산괭이눈
올된 산괭이눈이 성급하게도 벌써 세상구경을 나왔더군요.
0. 애기괭이눈
애기괭이눈도 부지런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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