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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갤러리-풀꽃나무

각시붓꽃, 금붓꽃, 타래붓꽃

by 심자한2 2020. 4. 12.

▼ 금붓꽃


물론 꽃이 노란색이라서 금붓꽃이지요.

등산을 하다 보면 심심치 않게 눈에 띕니다.





꽃 구조를 한 번 살펴 보겠습니다.

외화피는 주걱 모양이고 내화피는 거꿀피침

모양으로 곧추 섭니다.

그리고 내화피 위에 있는 게 꽃잎처럼 생기긴

했지만 암술대입니다.

보기에는 암술대가 3개인 것 같은데 자료들

마다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진다고 기술하고

있는 젓으로 보아 암술대는 1개인데 단지

3개로 갈라질 뿐인가 봅니다.

암술대는 끝이 다시 2개로 갈라집니다.

대부분의 붓꽃 종류가 이런 구조로 되어 있지요.



수술대는 암술대 뒤에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 학술적인 연구를 위해서 꽃을 관찰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마도 이 수술대를 본 적이

없을 거라 생각되네요.






▼ 각시붓꽃


동네 야산에서는 욘석이 벌써 폈네요.










▼ 타래붓꽃


잎이 2~3회 비틀리기 때문에 타래붓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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