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 제 : 2025. 10. 17 (금)
● 누구와 : 나 홀로
● 어 디 : 도봉산 - 사패산
● 코 스 : 도봉산역 - 도봉탐방지원센터 - 능원사 - 도봉사 - 산정화장실
- 금강암 - 구봉사 - 승락사 - 마당바위 - 신선대 - 오봉 갈림길
- 송추능선 갈림길 - 사목교 - 송추폭포 - 송추샘 갈림길
- 오목교 - 육목교 - 회룡사거리쉼터 - 회룡바위 - 사패산
- 갓바위 - 성불교 - 안골 입구 - 의정부역
● 이동거리 및 소요시간 : 17.0 km, 6시간 4분



● 교통편

▼ 0910 도봉산역 1번 출구
그저께에 이어 오늘도 도봉산을 찾습니다.
1호선을 타고 도봉산역에 내려 자판기 커피도 한잔 하면서 좀
쉬다가 9시 넘어 1번 출구로 나갑니다.

네이버지도의 도움을 받아 도봉탐방지원센터까지 이동합니다.

▼ 0925 도봉탐방지원센터
15분 정도 걸은 후에 오늘의 들머리인 도봉탐방지원센터에 도착
합니다.

▼ 0929 갈림길
북한산국립공원 안내 입석이 있는 갈림길에서 어제는 오른쪽
자운봉 쪽으로 갔었는데 오늘은 마당바위 쪽 코스를 걸어 도봉산
정상에 오를 예정이므로 왼쪽에 있는 통일교를 건넙니다.

이쪽 코스는 길이 상당히 넓습니다.

▼ 0933 능원사

▼ 0939 도봉사

▼ 0940 산정화장실 갈림길
산정이란 이름을 가진 화장실이 있는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갑니다.
왼쪽은 북한산둘레길 도봉옛길 구간으로 들어서는 길입니다.

▼ 0946 갈림길
얼마 안 가 나오는 갈림길에서부터는 이정표 상 자운봉 방향으로만
가면 됩니다.

▼ 0953 금강암

▼ 0958 구봉사


▼ 1000 대덕교

▼ 1001 갈림길
승락사 방향으로 직진합니다.
왼쪽 방향 표지에도 승락사가 있어 잠시 헷갈렸는데 화살표는
직진 방향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 1007 승락사 갈림길

▼ 1010 갈림길
마당바위란 이름이 이정표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 1030 마당바위


마당바위에서 자운봉 방향으로 갑니다.

▼ 1033
드디어 도봉산의 주봉들이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 1058 신선대 오르는 계단

▼ 1100 잿마루 (신선대 입구)
잿마루에서 신선대는 왼쪽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봉우리가 도봉산의 정상인 자운봉인데 너무 험준해
탐방이 금지되어 있기에 신선대가 실질적인 정상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 1100 신선대 오르는 길

▼ 1102 신선대 정상
최근 20일 정도 사이에 벌써 신선대를 5번째 알현합니다.

잠시 주변 풍광을 감상합니다.



▼ 1106 사거리 갈림길
왔던 길 되짚어 내려오다가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갑니다.

▼ 1108 갈림길
계단 끝 이정표 없는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갑니다.

▼ 1117 갈림길
우이암 방향으로 갑니다.

도봉산에는 시나브로 단풍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 1132 오봉 갈림길
여기서 오봉은 오른쪽입니다.


▼ 1135 오봉 원경
오봉 모습이 선명하게 드라나 보이는 갈림길 입구 바위 위에서
오이로 입매를 하면서 10여 분 쉬었다 갑니다.
오봉 쪽 송추남능선은 그저께 갔었기 때문에 오늘은 송추북능선
밑에 있는 송추계곡을 따라 걸을 겁니다.

▼ 1153 갈림길
이 갈림길에서 오른쪽 송추계곡 쪽으로 갑니다.

▼ 1216 사목교

▼ 1224 송추폭포

▼ 1232 무명 목교

▼ 1237 갈림길
한 갈림길에 도착해서 이정표를 보니 이곳에서 사패산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전혀 몰랐던 사실인지라 잠시 좌고우면하다가 아직은 산 하나
정도 더 오를 만한 체력은 남아 있는 것 같아 본래 송추역 쪽으로
하산하려던 계획을 바꿔 과감히 사패산까지 오늘의 일정에 끼워
넣기로 합니다.


갈림길 바로 옆에 송추샘이 있는데 음용수로는 부적합한
물이네요.

▼ 1249 오목교

▼ 1253 육목교

▼ 1308 회룡사거리쉽터
여기서 좌회전하여 사패능선을 탑니다.
오른쪽은 신선대와 자운봉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 1320 전망바위
지도에는 조망점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막상 가보니 극터듬기에는
꽤나 위험한 바위입니다.


▼ 1327 회룡바위사거리
사패산이 멀지 않습니다.

지도를 보니 이곳 이름이 회룡바위사거리입니다.
인근에 바위라고는 좀 전에 들렀던 그 바위뿐이니 아마도 그 바위
이름이 회룡바위인가 봅니다.

▼ 1338 갈림길
여기서 150m 떨어진 사패산에 갔다가 다시 돌아와 이정표 상
안골입구 방향으로 하산할 겁니다.

▼ 1341 사패산 정상


선착한 단체 등산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 1343
왔던 길 되짚어 내려가 좀 전의 갈림길에서 안골입구 쪽으로
좌회전합니다.

▼ 1346 갓바위
갓바위 곁을 지납니다.

▼ 1417 성불교
오른쪽에 성불교가 있는 포장도로를 만나면 왼쪽으로 갑니다.

이후는 계속해서 포장도로입니다.


▼ 1429 안골화장실

▼ 1431 이정표
안골입구가 지척이군요.

여기서부터는 네이버지도의 안내를 따라 의정부역으로 갑니다.

▼ 1515 의정부역
의정부역에 도착함으로써 오늘의 산행 일정에 마침표가 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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