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에 뭐가 좀 있으려나 하고 오랜만에 발걸음 해봤지요.
아무 것도 없더군요.
수목원이 황량한 벌판이 되었다는 말은 물론 아니고 봄 꽃이 전무하다는 말이란 거
아실 테지요.
설경과 초록 사이에 낀 시점이라 칙칙한 갈색 톤 이외에 눈에 띄는 색감이 없다는
걸 어떻게들 알았는지 방문객들도 거의 없더군요.
겨울도 아니고 봄도 아닌 경내를 돌아다니는 게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그냥 온실만
한 번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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