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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갤러리-풀꽃나무

돈나무, 돌단풍, 괭이밥

by 심자한2 2014. 3. 13.

 

 

국립수목원에 뭐가 좀 있으려나 하고 오랜만에 발걸음 해봤지요.

아무 것도 없더군요.

수목원이 황량한 벌판이 되었다는 말은 물론 아니고 봄 꽃이 전무하다는 말이란 거

아실 테지요.

설경과 초록 사이에 낀 시점이라 칙칙한 갈색 톤 이외에 눈에 띄는 색감이 없다는

걸 어떻게들 알았는지 방문객들도 거의 없더군요.

겨울도 아니고 봄도 아닌 경내를 돌아다니는 게 의미가 없다는 생각에 그냥 온실만

한 번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0. 돈나무

 

 

 

 

 

 

 

 

 

 

 

 

 

0. 돌단풍

 

 

 

 

 

 

 

0. 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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