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 제 : 2025. 08. 24 (일)
● 누구와 : 나 홀로
● 어 디 : 수도권 55산 제14구간
● 코 스 : 측석고개 - 들머리 - 무림리고개 - 이곡재 - 노고산
- 고모리산성 - 비득재 - 죽엽산 - 큰넋고개
● 이동거리 및 소요시간 : 19.5 km, 8시간 42분
*** 아래 기록은 큰넋고개에서 트랭글 작동을 종료시키지
못해 6-1번 버스를 타고 내1리에서 내린 후까지가 기록된
것으로 샐제 산행 기록은 버스 운행 거리 5km와 운행 시간
11분을 제외한 것임.



● 교통편

▼ 0739 이동교5리/축석검문소
광릉내에서 21번 버스 타고 이동교5리/축석검문소에서 내립니다.

내린 곳 바로 옆이 축석교차로입니다.

▼ 0740 갈비생각
횡단보도를 건너 갈비생각이란 음식점 건물 오른쪽 길로 진행
합니다.

▼ 0751 들머리
귀락터널 못미쳐 드라이브인 호텔 입간판이 있는 곳에서 좌회전
합니다.


곧 나오는 갈림길에서 드라이브인호텔 입구 오른쪽 길로
갑니다.
이 길은 성광싱크라는 공장의 경내 부지인 것 같기도 하고
출입문이 없는 것으로 보아 공용도로인 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 0754 산길 입구
길 끝에서 드디어 산길로 접어즒으로써 정식 산행이 시작됩니다..

뚜렷하지는 않지만 사람들이 다녔던 흔적이 그다지 어렵지 않게
감지됩니다.

▼ 0800 철책
어느 정도 걷가 보니 전방에 좌우로 가로지르는 철책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우회전한 후 철책을 왼쪽에 끼고 계속 진행해야 하는 게
정도인데 난 별생각 없이 좀더 뚜렷해 보이는 왼쪽 길로 들어섰다
뒤늦게 길을 덧든 걸 깨단하고 되돌아 오는 바람에 25분 정도
발품을 팔았습니다.

▼ 0829
그 오른쪽 길에 리본이 여러 개 걸려 있는데 난 처음에 이걸 인지
하지 못했습니다.

▼ 0847 갈림길
접근금지 안내판이 나오는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져야 하는데
여기서도 길을 놓쳐 직진을 하는 바람에 2차 알바를 합니다.

안내판에서 우회전한 후부터는 한동안 녹색 펜스를 따라갑니다.

▼ 0854 갈림길
펜스에 리본이 많이 붙어 있는 곳에서 펜스를 떠나 오른쪽으로
갈라지는 길로 들어서야 합니다.

▼ 0855 수렛길 접점
1분 정도 후에 수렛길을 만나면 왼쪽으로 갑니다.

▼ 0858 사거리
얼마 안 가 사거리를 만나면 직진 방향으로 갑니다.

▼ 0900 갈림길
묘지가 보이면 그 좌측 길로 들어선 다시 산길로 진입합니다.

이후 간이 철책과 정식 철책이 연이어 나오고 그 오른쪽으로 꽤
넓다 싶은 길이 이어집니다.
사진은 찍지 못했는데 한 지점에서 그간 사이좋게 동행하던 철책과
넓은 길이 갈라지는데 여기서 철책을 버리고 오른쪽으로 꺾어지는
넓은 길 쪽을 따라야 합니다.


▼ 0909 무림리고개
무림리고개에서 길은 자동차도로로 내려섭니다.
여기서 우회전해 갓길을 따라 걷습니다.

▼ 0912
건너편에 버스정류장이 보이는 곳에서 횡단보도를 건넌 후
오른쪽으로 갑니다.

버스정류장 안내 표시 상 무림리 방향입니다.

▼ 0917 산길 입구
얼마 안 가 길 건너편에 버스정류장이 보이는 곳에서 왼쪽에 있는
돌계단을 올라 산길로 들어서야 합니다.


이후 계속 군부대 철책만 따라가면 됩니다.


▼ 0929
뜬금없는 안내판이 하나 나타납니다.
지금 접근금지 쪽에서 마을방향 쪽으로 걷고 있는 겁니다.

▼ 0935
군부대 출입문 중 하나인 듯한 곳을 지납니다.

▼ 0940
작은 묘역 위도 지납니다.

▼ 0949 갈림길
오르막 고팽이에 이르기 전에 옥개석까지 있는 비석 2개와
문인석 2개가 있는 묘지가 나타나면 여기서 철책을 떠나
오른쪽으로 갈라진 길로 방향을 꺾어야 합니다.


▼ 0954 공원묘역
길이 공원묘역으로 이어집니다.
묘역에서는 전방에 보이는 능선 쪽으로 가서 오른쪽 방향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묘역 능선을 타고 계속 이동합니다.

▼ 1005
묘역 내 마지막 봉분을 지나 다시 숲속으로 진입합니다.

▼ 1012 무림리 갈림길
다음에 만나는 이정표에서 죽엽산 방향으로 직진합니다.

▼ 1020 이곡초등학교 갈림길
고모저수지 방향으로 갑니다.

▼ 1032 사거리
왼쪽 이곡리 방향으로 갑니다.

▼ 1035 이곡재
얼마 안 가 길이 이곡재로 내려서면 전방 좌측에 보이는 계단으로
올라서야 합니다.


가야 할 길은 이곳에 있는 이정표 상 고모저수지 방향입니다.

▼ 1054 보조 로프
오늘 처음 만나는 보조 로프인데 이런 시설이 필요할 만큼 위험한
길은 아닙니다.

▼ 1058 고모리산성
고모리산성 터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이정표 상 비득재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 1102 KBS 소흘 TV방송 중계소
KBS 소흘 TV방송 중계소 뒤쪽이 바로 노고산입니다.

▼ 1104 노고산 정상
한 산악회에서 세워 놓은 정상석이 초라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정표는 없지만 여기서 가야 할 길은 정상석 오른쪽입니다.

▼ 1112
보조로프를 만나면 그것만 따라가면 됩니다.

▼ 1121 소규모 너덜겅
소규모 너덜겅을 지납니다.

▼ 1122 이정표
비득재 방향으로 갑니다..

▼ 1123 송전탑

▼ 1129 비득재 생태이동통로
비득재에는 생태이동통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 생태이동통로를 건넌 후 끝에서 우회전합니다.

생태이동통로 왼쪽 아래에는 고모리카페촌이 있습니다.

▼ 1141 갈림길
전방에 낮은 석축이 있는 곳에서 진행 방향은 직진 쪽인데 길이
막혀 있어 여기서 오른쪽으로 우회합니다.

▼ 1142 갈림길
곧바로 나오는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갑니다.

그 왼쪽 길 안쪽에 리본 몇 개가 매달려 있습니다.

왼쪽으로 꺾어지자마자 봉분이 보이는데 여기서도 왼쪽 직각
방향으로 꺾어져 봉분 위쪽으로 난 길을 따라갑니다.
이곳에도 선답자들이 리본 몇 개를 매달아 두었습니다.

▼ 1145 갈림길
얼마 후 길이 수렛길로 이어지면 우회전합니다.

▼ 1152 갈림길
다음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올라가 능선을 탑니다.

▼ 1158 송전탑
신의정부-송우 30번 송전탑을 지납니다.

▼ 1224
걷다 보니 간이 의자 하나가 쓰러져 있네요.
오늘 코스 내에는 마땅히 앉아 쉴 만한 곳이 거의 없었기에 이
정도라도 감지덕지입니다.
이 의자에 앉아 점심 입매 겸해서 20분 정도 쉬었다 갑니다.

▼ 1237 산림재해이동상황실
다시 길을 잇다가 산림재해이동상황실을 만납니다.

그 얖이 임도인데 가야 할 길은 건너편 직진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직진 방향으로 오르려다 보니 경사가 너무 심해 무리하지 않고
왼쪽으로 우회하기로 합니다.

▼ 1241
임도 왼쪽으로 조금 걷다가 석축이 끝나는 부분 오른쪽 경사가
비교적 완만해 보여 이 경사면을 오릅니다.

▼ 1309 죽엽산 정상
마침내 죽엽산 정상에 당도합니다.
표고 601m로 오늘 코스 내의 최고봉입니다.

▼ 1322
갈증이 너무 심하던 차에 마침 다소 편평해 보이는 바위 하나가
보이기에 여기서도 20여 분 정도 숨 좀 돌리다 갑니다.

▼ 1342 잣나무 군락지
등산로 오른쪽으로 잣나무 군락지가 꽤 길게 이어집니다.

▼ 1354 임도
잣나무숲이 끝나는 지점에서 길이 지금 한창 공사 중인 인도로
내려서는데 여기서 우회전합니다.

▼ 1359
계속 임도를 따라가면 안 되고 적당한 곳에서 전방 능선으로
올라서야 합니다.

▼ 1402
임도 따라 조금 내려가다보니 왼쪽 법면 위에 입산통제안내판이
나타나기에 이곳으로 올라가 오른쪽으로 진행했더니 다행히도
궤적이 뚜렷한 등산로가 나타나줍니다.

▼ 1440 초지
뜬금없이 산중에 일부러 조성해 놓은 듯한 초지가 나타납니다.

▼ 1449 이정표
죽엽산 방향으로 갑니다.

▼ 1501
왼쪽으로 건물들이 여러 채 모습을 드러내는데 등산로는 그 중의
한 석조건물 오른쪽으로 이어집니다.

▼ 1507
얼마 안 가 등산로 우측으로 내촌공설자연장지가 나타납니다.
주로 화장 후의 골분을 매립해 놓은 형태의 묘지더군요.

▼ 1515
조금 후에 등산로가 흙길과 만납니다.

혹자들은 이곳을 작은넋고래라고들 하던데 네이버지도에서
경로를 탐색해 보면 작은넋고개는 아래 지도에서 진목4리
마을회관 부근에 있는 것으로 나옵니다.
현위치에서 걸어서 18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여하튼 이곳에서 큰넋고개까지 산길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화살표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그곳으로 가 보니 길이 전혀 없고 웃자란 잡풀들만 잔뜩 우거져
있습니다.

석축 끝에서 무작정 오른쪽으로 올라가서 능선을 따라 왼쪽으로
가보았는데 한 묘지가 있는 곳에서 더이상 길을 못 찾겠더군요.


▼ 1540
이쯤에서 산길은 포기하고 다시 좀전의 흙길로 돌아와 인터넷
지도의 도움을 받아 큰넋고개까지 도로를 따라 이동하기로 합니다.

▼ 1612 큰넋고개
마침내 오늘의 종점인 큰넋고개에 도착합니다.
고갯마루 한쪽에는 커다란 극동금속 안내입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곳에 버스정류장 표식이 있는데 정류장 이름은 큰넋고개입니다.

이제 여기서 버스 타고 귀가할 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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